【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5일 오전 울산시 북구 아산로에서 시내버스전복사고로 숨진 이모(36·여)씨 남편이 동강병원장례식장에서 가족들과 통화한 뒤 실신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018.04.0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