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설공단은 지난 2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인천서부경찰서와 시설 안전관리 및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형 공연과 체육행사 등으로 많은 시민이 찾는 경기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주요 행사 때 범죄예방 순찰과 교통안전 관리에 협력하고, 장기 주차·숙박·방치 차량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또 경찰 차량 주차 공간 확보와 경기장 위치 안내표지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인천시설공단, 회계 담당자 대상 재무연찬회
이번 협약은 대형 공연과 체육행사 등으로 많은 시민이 찾는 경기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주요 행사 때 범죄예방 순찰과 교통안전 관리에 협력하고, 장기 주차·숙박·방치 차량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또 경찰 차량 주차 공간 확보와 경기장 위치 안내표지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인천시설공단, 회계 담당자 대상 재무연찬회

인천시설공단은 지난 29일 인천가족공원 장사문화홍보관에서 회계 담당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재무연찬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외부 전문 강사와 공단 사내 강사가 회계·계약·지출 업무를 중심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부서별 사전 수요 조사를 반영해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참석자들은 현장의 어려움과 업무 개선 방안 등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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