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전경. (사진=순천향대 천안병원 제공) photo@newsis.com 2025.5.7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07/NISI20250507_0001835740_web.jpg?rnd=20250507102125)
[천안=뉴시스]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전경. (사진=순천향대 천안병원 제공) [email protected] 2025.5.7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지난 7월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6년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평가에서 95.4점을 획득, 충청권 최고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만희 위원장(국민의힘)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평가자료에 따르면, 순천향대천안병원은 대전·충남·충북 지역 권역응급의료센터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병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80대 권역응급의료센터 신청 기관의 진료실적과 운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이중 53개 기관이 지정됐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특히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18개 핵심 중증 질환군 모두에서 지역 평균 이상의 최종 치료 제공률을 기록함으로써 중증응급환자에게 필요한 수술·시술 등의 진료 역량을 입증했다.
이문수 병원장은 "중증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의료진의 노력이 반영된 성과”라며 "앞으로도 중증응급환자 진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지역 응급의료체계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만희 위원장(국민의힘)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평가자료에 따르면, 순천향대천안병원은 대전·충남·충북 지역 권역응급의료센터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병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80대 권역응급의료센터 신청 기관의 진료실적과 운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이중 53개 기관이 지정됐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특히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18개 핵심 중증 질환군 모두에서 지역 평균 이상의 최종 치료 제공률을 기록함으로써 중증응급환자에게 필요한 수술·시술 등의 진료 역량을 입증했다.
이문수 병원장은 "중증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의료진의 노력이 반영된 성과”라며 "앞으로도 중증응급환자 진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지역 응급의료체계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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