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테크볼 금메달' 이준석, 여자프로농구 시투 나선다

기사등록 2026/10/30 11: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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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일 삼성생명-하나은행전 시투 맡아

[나고야(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0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에서 한국 이준석이 이라크의 알리 잘릴 메즈헤르 알레야위를 상대로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이준석은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6.09.20. 20hwan@newsis.com
[나고야(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0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에서 한국 이준석이 이라크의 알리 잘릴 메즈헤르 알레야위를 상대로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이준석은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6.09.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테크볼 금메달을 목에 건 이준석이 여자프로농구 시투자로 나선다.

용인 삼성생명은 다음달 2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천 하나은행과의 2026~2027시즌 홈 개막전에 이준석을 시투자로 초청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준석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새롭게 정식 종목이 된 테크볼에서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축구, 족구 선수로 뛴 이준석은 대기업 생산직 정규직 전환을 포기하고 아시안게임에 도전해 금메달을 획득, 화제를 모았다.

한편 삼성생명은 홈 개막전에서 슈팅 챌린지, 경품 증정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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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테크볼 금메달' 이준석, 여자프로농구 시투 나선다

기사등록 2026/10/30 11:34:0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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