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4일 오후 제주시 오라1동 한라체육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주최로 열린 '2025 도민행복 일자리 박람회'에 구직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5.09.24.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24/NISI20250924_0020991374_web.jpg?rnd=20250924144500)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4일 오후 제주시 오라1동 한라체육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주최로 열린 '2025 도민행복 일자리 박람회'에 구직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5.09.24.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지역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일자리 행사에 시민 1600여명이 몰렸다.
제주도는 전날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2026 도민행복 일자리박람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장에는 기업 40곳과 일자리 관련기관 20여 곳이 부스를 차렸다.
참여 기업 가운데 제주신화월드·제주드림타워 등 대형 호텔과 제조업체 등 20곳은 현장에서 바로 면접을 치러 구직자 114명을 만났다. 나머지 20곳은 상담을 통해 146명에게 채용 정보를 전달했다.
구직자를 위한 실무 지원도 이어졌다. 인공지능(AI) 면접 체험을 비롯해 면접 정장 대여,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성화고 학생을 위한 취업 전략 강연과 청년·중장년·경력단절 여성·노인·장애인을 위한 계층별 상담 창구도 마련됐다.
안경임 제주도 고용센터 소장은 "기업의 인력 수요를 꼼꼼히 살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취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도는 전날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2026 도민행복 일자리박람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장에는 기업 40곳과 일자리 관련기관 20여 곳이 부스를 차렸다.
참여 기업 가운데 제주신화월드·제주드림타워 등 대형 호텔과 제조업체 등 20곳은 현장에서 바로 면접을 치러 구직자 114명을 만났다. 나머지 20곳은 상담을 통해 146명에게 채용 정보를 전달했다.
구직자를 위한 실무 지원도 이어졌다. 인공지능(AI) 면접 체험을 비롯해 면접 정장 대여,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성화고 학생을 위한 취업 전략 강연과 청년·중장년·경력단절 여성·노인·장애인을 위한 계층별 상담 창구도 마련됐다.
안경임 제주도 고용센터 소장은 "기업의 인력 수요를 꼼꼼히 살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취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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