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결이 다른 전쟁사'(사진=ENA·MBN 제공) 2026.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30/NISI20261030_0002278210_web.jpg?rnd=20261030091400)
[서울=뉴시스]'결이 다른 전쟁사'(사진=ENA·MBN 제공) 2026.10.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결이 다른 전쟁사'에서 1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게 된 이유를 조명한다.
30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되는 ENA·MBN '결이 다른 전쟁사' 2회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로 되살린 제1차 세계대전 솜 전투의 현장을 찾아간다.
'결이 다른 전쟁사'는 전쟁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전투를 전문가들과 파헤쳐보는 전쟁 토크쇼다.
정형돈(사령관)과 곽민수(지휘관)를 필두로 심호섭 교수, 태상호 기자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서부 전선 이상 없다'를 연상시키는 참호 풍경을 AI 시네마로 생생히 구현한다. 정형돈은 "정말 몰입감이 남다르다. 현장에 있는 느낌"이라며 감탄했다.
또한 '사라예보 사건'으로 촉발됐다고 알려진 1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게 된 진짜 이유와 전쟁 초기 양상부터 솜강 유역에서 펼쳐진 대공세까지의 전개 과정을 다룬다.
바다까지 이어진 서부 전선의 참호라인 구축 과정을 다루던 중 정형돈이 "장교들은 왜 이렇게 삽질을 시키냐"고 묻는다.
심호섭 교수는 "포화로부터 몸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라고 답한다.
이 외에도 참호를 톱니바퀴 모양으로 판 이유, 중무장 군장의 목적, 참호 속 화장실 해결법 등 다양한 밀리터리 지식이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0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되는 ENA·MBN '결이 다른 전쟁사' 2회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로 되살린 제1차 세계대전 솜 전투의 현장을 찾아간다.
'결이 다른 전쟁사'는 전쟁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전투를 전문가들과 파헤쳐보는 전쟁 토크쇼다.
정형돈(사령관)과 곽민수(지휘관)를 필두로 심호섭 교수, 태상호 기자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서부 전선 이상 없다'를 연상시키는 참호 풍경을 AI 시네마로 생생히 구현한다. 정형돈은 "정말 몰입감이 남다르다. 현장에 있는 느낌"이라며 감탄했다.
또한 '사라예보 사건'으로 촉발됐다고 알려진 1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게 된 진짜 이유와 전쟁 초기 양상부터 솜강 유역에서 펼쳐진 대공세까지의 전개 과정을 다룬다.
바다까지 이어진 서부 전선의 참호라인 구축 과정을 다루던 중 정형돈이 "장교들은 왜 이렇게 삽질을 시키냐"고 묻는다.
심호섭 교수는 "포화로부터 몸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라고 답한다.
이 외에도 참호를 톱니바퀴 모양으로 판 이유, 중무장 군장의 목적, 참호 속 화장실 해결법 등 다양한 밀리터리 지식이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