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지난 28일 오후 5시께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인근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이 한 30대 남성에 의해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9일 천안서북경찰서 등에 따르면 피의자 B씨는 범행 후 바로 도주했으며 이날 전주시 덕진구 인근에서 추적을 하던 경찰에 검거됐다.
피해자와 피의자가 어떤 관계였는지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출동 당시 여성분이 피를 많이 흘리고 있었으며, 발견 당시부터 사망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며, 혐의를 입증할 만한 증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며 "자세한 사건 경위는 말씀 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천안서북경찰서 등에 따르면 피의자 B씨는 범행 후 바로 도주했으며 이날 전주시 덕진구 인근에서 추적을 하던 경찰에 검거됐다.
피해자와 피의자가 어떤 관계였는지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출동 당시 여성분이 피를 많이 흘리고 있었으며, 발견 당시부터 사망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며, 혐의를 입증할 만한 증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며 "자세한 사건 경위는 말씀 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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