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서울변회장, 내일 중수청 예방…변호사 채용 논의할 듯

기사등록 2026/10/26 17:00:59

최종수정 2026/10/26 18: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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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열 서울변회장, 김지용 청장 예방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을 예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김 청장. (사진=뉴시스DB) 2026.10.26. photo1006@newsis.com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을 예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김 청장. (사진=뉴시스DB) 2026.10.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을 예방한다. 중수청 인력 3분의 1가량이 공석인 만큼, 변호사 경력 채용 등 인선 작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 서울변회장은 오는 27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중수청 본청을 찾아 김 청장을 예방할 예정이다.

자리에선 변호사 경력 경쟁 채용과 관련된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일 출범한 중수청은 총정원 2874명 중 3분의 1 규모인 약 1000명의 인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김 청장은 공식 업무를 시작한 지난 16일 전종민 중수청 차장을 팀장으로 하는 '조기 안착 전담 TF(태스크포스)'를 구성, 인력 공백 및 시설 부족에 대한 대응에 나섰다.

6개 산하 지방중수청에서도 차장을 책임자, 사무국장을 간사로 한 TF를 꾸린 것으로 파악됐다.

중수청은 경찰·변호사·회계사 등의 경력 채용과 함께 내년 4월 30일까지 공소청 인력에 대한 추가 특례 임용에 나설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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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서울변회장, 내일 중수청 예방…변호사 채용 논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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