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 골목형상점가 8개소 지정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골목형상점가로 8개소를 추가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면적 2000㎡ 이내 소상공인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과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북도 공모사업 참여 등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을 받는다.
추가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경산역전 ▲백천동 ▲옥곡꿈나무 ▲옥산중앙 ▲정평센터 ▲중방경안로 ▲중방동 ▲하양캠퍼스길 등 8개소다. 시는 상반기에 처음으로 골목형상점가 2개소를 지정한 바 있다.
시는 이번에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역세권과 구도심, 주거밀착형 근린상권 등 다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골목형상점가는 면적 2000㎡ 이내 소상공인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과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북도 공모사업 참여 등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을 받는다.
추가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경산역전 ▲백천동 ▲옥곡꿈나무 ▲옥산중앙 ▲정평센터 ▲중방경안로 ▲중방동 ▲하양캠퍼스길 등 8개소다. 시는 상반기에 처음으로 골목형상점가 2개소를 지정한 바 있다.
시는 이번에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역세권과 구도심, 주거밀착형 근린상권 등 다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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