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바이올린과 아코디언, 피아노, 드럼이 어우러지는 춤곡 무대가 수성아트피아 로비에서 펼쳐진다. (그래픽 =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6.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02271099_web.jpg?rnd=20261022150944)
[대구=뉴시스] 바이올린과 아코디언, 피아노, 드럼이 어우러지는 춤곡 무대가 수성아트피아 로비에서 펼쳐진다. (그래픽 =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6.10.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바이올린과 아코디언, 피아노, 드럼이 어우러지는 춤곡 무대가 수성아트피아 로비에서 펼쳐진다.
22일 수성문화재단에 따르면 우니앙상블이 출연하는 로비콘서트 'Shall We Dance?'는 다음 달 5일 오후 2시 수성아트피아 대극장 로비에서 열린다.
2021년 창단한 우니앙상블은 바이올리니스트 함윤혜와 아코디언 연주자 백천혜, 피아니스트 이지은, 드러머 손주영으로 구성됐다.
공연에서는 왈츠와 탱고 등 다양한 춤의 리듬을 네 악기의 음색으로 풀어낸다.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른 춤곡의 선율과 리듬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로비콘서트는 수성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하나로 열린 공간에서 시민들이 음악을 접하도록 마련한 공연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수성아트피아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박동용 수성아트피아 관장은 "로비 콘서트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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