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AI 서비스 만방에…청년 서포터즈 3개월 활동 마무리

기사등록 2026/10/30 09: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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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인공지능(AI) 서포터즈들이 3개월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사는 지난 29일 한국도로공사 인재개발원에서 'SOC(사회간접자본) 공공기관 AI 청년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활동은 공공기관의 AI 혁신 성과를 국민에게 친숙하게 전달하고 청년의 시각으로 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재정경제부가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공사는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청년 서포터즈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했다.

공공기관의 AI 서비스 체험, 홍보 콘텐츠 제작, AI 기반 서비스 아이디어 발굴·제안 등이 대표적 지원 사례다.

공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의 공항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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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AI 서비스 만방에…청년 서포터즈 3개월 활동 마무리

기사등록 2026/10/30 09:31:4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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