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여자부 성승민 개인전 및 단체전서 첫 金 사냥
전웅태는 근대5종 3연패 및 2회 연속 2관왕 도전
사격 반효진·수영 황선우·테크볼 이준석 등도 금메달 정조준
![[서울=뉴시스]근대5종 성승민, 월드컵 파이널 은메달.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7/07/NISI20250707_0001885993_web.jpg?rnd=20250707102000)
[서울=뉴시스]근대5종 성승민, 월드컵 파이널 은메달.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제공)
[나고야(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태극전사 '1호 금메달' 주인공은 누가 될까.
종합 순위 3위 수성이 목표인 대한민국 선수단이 개회식 다음 날인 오늘부터 본격적인 메달 사냥을 시작한다.
시선은 태극전사 1호 금메달 주인공이 누가 될 것인가에 쏠린다.
개막 전 남자농구와 테크볼 이준석이 은메달을 확보한 가운데 대회 둘째 날인 20일 첫 금빛 낭보가 전해질 가능성이 크다.
가장 유력한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근대5종 여자부다.
종합 순위 3위 수성이 목표인 대한민국 선수단이 개회식 다음 날인 오늘부터 본격적인 메달 사냥을 시작한다.
시선은 태극전사 1호 금메달 주인공이 누가 될 것인가에 쏠린다.
개막 전 남자농구와 테크볼 이준석이 은메달을 확보한 가운데 대회 둘째 날인 20일 첫 금빛 낭보가 전해질 가능성이 크다.
가장 유력한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근대5종 여자부다.
![[안조=뉴시스] 이영환 기자 = 18일 오후(현시 시간) 일본 아이치현 안조시 안조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 5종남자 준결승 장애물에서 전웅태(왼쪽)와 김영하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9.18.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8/NISI20260918_0021443553_web.jpg?rnd=20260918171916)
[안조=뉴시스] 이영환 기자 = 18일 오후(현시 시간) 일본 아이치현 안조시 안조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 5종남자 준결승 장애물에서 전웅태(왼쪽)와 김영하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9.18. [email protected]
간판 성승민과 함께 신수민, 김은주, 장하은이 개인전과 단체전 결승에 출격한다.
성승민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근대5종 여자부에서 입상(동메달)해 역사를 썼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정상급 기량을 뽐내 온 성승민은 개인전에서 첫 금메달은 물론 단체전까지 석권해 가장 먼저 2관왕을 노린다는 각오다.
근대5종 남자부는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시작되는 개인전 및 단체전 결승에서 전웅태와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가 출전한다.
성승민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근대5종 여자부에서 입상(동메달)해 역사를 썼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정상급 기량을 뽐내 온 성승민은 개인전에서 첫 금메달은 물론 단체전까지 석권해 가장 먼저 2관왕을 노린다는 각오다.
근대5종 남자부는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시작되는 개인전 및 단체전 결승에서 전웅태와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가 출전한다.
![[진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10일 오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미디어 데이에서 여자 10m 공기소총에 출전하는 반효진이 자세를 취하고 있다. 2026.08.10.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0/NISI20260810_0021394021_web.jpg?rnd=20260810154837)
[진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10일 오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미디어 데이에서 여자 10m 공기소총에 출전하는 반효진이 자세를 취하고 있다. 2026.08.10. [email protected]
전웅태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3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개인전 3연패를 노린다. 아울러 2회 연속 2관왕에 도전한다.
한국 근대5종은 이날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에 걸린 금메달 4개를 싹쓸이해 아시아 최강 자리를 굳힐 작정이다.
파리올림픽에서 '황금세대'를 앞세워 세계 2위에 올랐던 사격 대표팀도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선봉은 파리올림픽 여자 공기소총 금메달리스트 반효진이다.
한국 근대5종은 이날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에 걸린 금메달 4개를 싹쓸이해 아시아 최강 자리를 굳힐 작정이다.
파리올림픽에서 '황금세대'를 앞세워 세계 2위에 올랐던 사격 대표팀도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선봉은 파리올림픽 여자 공기소총 금메달리스트 반효진이다.
![[진천=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황선우가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국가대표팀 수영 미디어데에서 공개훈련을 하고 있다. 2026.08.25.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5/NISI20260825_0021410525_web.jpg?rnd=20260825164210)
[진천=뉴시스] 김금보 기자 = 황선우가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국가대표팀 수영 미디어데에서 공개훈련을 하고 있다. 2026.08.25. [email protected]
20일 오후 2시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금빛 총성에 도전한다.
자신의 19번째 생일날 금메달을 목에 걸면 한국 사격 역대 남녀 통틀어 두 번째인 커리어 그랜드슬램(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제패)을 달성한다.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는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가 '금빛 물살'에 도전한다.
황선우와 김영범은 이날 오후 5시57분 열리는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선에 나선다.
자신의 19번째 생일날 금메달을 목에 걸면 한국 사격 역대 남녀 통틀어 두 번째인 커리어 그랜드슬램(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제패)을 달성한다.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는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가 '금빛 물살'에 도전한다.
황선우와 김영범은 이날 오후 5시57분 열리는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선에 나선다.
![[나고야=뉴시스] 김금보 기자 = 19일 (현시시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나고야시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남자 단식 준결승 쿠웨이트 자이드 에이단과의 경기, 한국 이준석이 기뻐하고 있다. 2026.09.19.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9/NISI20260919_0021444104_web.jpg?rnd=20260919131827)
[나고야=뉴시스] 김금보 기자 = 19일 (현시시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나고야시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남자 단식 준결승 쿠웨이트 자이드 에이단과의 경기, 한국 이준석이 기뻐하고 있다. 2026.09.19. [email protected]
도쿄 아쿠아틱스센터는 황선우가 2021년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당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곳이기도 하다.
이밖에 우슈 이용현은 20일 오전 9시 일본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리는 투로 남자 장권 결선에 출전한다.
또 이번 대회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테크볼의 이준석은 오후 3시30분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펼쳐지는 결승에서 한국 테크볼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 역사를 노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밖에 우슈 이용현은 20일 오전 9시 일본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리는 투로 남자 장권 결선에 출전한다.
또 이번 대회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테크볼의 이준석은 오후 3시30분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펼쳐지는 결승에서 한국 테크볼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 역사를 노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