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크, 미나브, 케슘 섬에서도 바다 쪽에서 들려
관영 IRNA통신도 여러 곳 "적군 폭발물 공격" 보도
![[케슘=AP/뉴시스] 지난 4월13일 호르무즈 해협을 접한 이란 케슘섬 항구 시설물과 소형 선박들이 현지 목격자들이 미국-이스라엘의 소행이라고 전한 공습으로 파괴돼 있는 광경. 2026.09.10.](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1182868_web.jpg?rnd=20260416082932)
[케슘=AP/뉴시스] 지난 4월13일 호르무즈 해협을 접한 이란 케슘섬 항구 시설물과 소형 선박들이 현지 목격자들이 미국-이스라엘의 소행이라고 전한 공습으로 파괴돼 있는 광경. 2026.09.10.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 남부 해안지대의 시리크, 미나브, 케슘 섬 지역에서 10일 새벽(현지시간) 또 폭발음이 여러 차례 들렸다고 이란 준관영 파르스 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지역 당국의 언급을 인용해 이 폭발음이 바다로 부터 들려왔다고 알렸다.
이란 관영통신 IRNA도 현지 당국의 소식통 말을 인용해서 시리크 지역 여러 곳에 "적군 폭발물"들이 가격해왔다고 보도했다.
이보다 몇 시간 앞서 IRNA는 9일 저녁 호르무즈 해협에서도 폭발이 있었다고 남부 자스크 주재 기자를 통해 보도한 바 있다. 자스크는 이란 남부 해군기지로 호르모즈간 주에 속해 있다.
이 폭발 이전에도 호르무즈 일대 해로에서는 여러 차례의 공격으로 폭발음이 연속해서 들려왔다고 IRNA통신은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통신은 지역 당국의 언급을 인용해 이 폭발음이 바다로 부터 들려왔다고 알렸다.
이란 관영통신 IRNA도 현지 당국의 소식통 말을 인용해서 시리크 지역 여러 곳에 "적군 폭발물"들이 가격해왔다고 보도했다.
이보다 몇 시간 앞서 IRNA는 9일 저녁 호르무즈 해협에서도 폭발이 있었다고 남부 자스크 주재 기자를 통해 보도한 바 있다. 자스크는 이란 남부 해군기지로 호르모즈간 주에 속해 있다.
이 폭발 이전에도 호르무즈 일대 해로에서는 여러 차례의 공격으로 폭발음이 연속해서 들려왔다고 IRNA통신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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