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 남부 해안지대의 시리크, 미나브, 케슘 섬 지역에서 10일 새벽(현지시간) 또 폭발음이 여러 차례 들렸다고 이란 준관영 파르스 통신이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