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년간 100억원 규모 지원 공모사업

경산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해 경북 경산시와 경산교육지원청 등 관련 기관 단체들이 8일 ‘경산시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결성해 총력전을 펼친다.
이날 출범한 시 교육혁신협의체는 대학과 산업 등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해 지역에 적합한 교육혁신 과제를 발굴해 추진한다.
특히 교육부 공모사업인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목표로 관·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해 활동에 나선다.
시 교육혁신협의체 주도로 공모사업 신청 준비작업이 진행된다.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 최대 5년간 100억원 규모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받을 수 있다.
교육부는 오는 11월 선도지역 4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은 단순한 사업 유치를 넘어 지역이 함께 경산교육의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으로 행정기관과 학부모, 시민의 뜻과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출범한 시 교육혁신협의체는 대학과 산업 등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해 지역에 적합한 교육혁신 과제를 발굴해 추진한다.
특히 교육부 공모사업인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목표로 관·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해 활동에 나선다.
시 교육혁신협의체 주도로 공모사업 신청 준비작업이 진행된다.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 최대 5년간 100억원 규모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받을 수 있다.
교육부는 오는 11월 선도지역 4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은 단순한 사업 유치를 넘어 지역이 함께 경산교육의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으로 행정기관과 학부모, 시민의 뜻과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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