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이 오랜 불화를 이어온 멤버 김창열을 겨냥한 온라인 콘텐츠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법적 대응을 권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3638_web.jpg?rnd=20260908164646)
[서울=뉴시스]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이 오랜 불화를 이어온 멤버 김창열을 겨냥한 온라인 콘텐츠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법적 대응을 권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2026.09.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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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이 오랜 불화를 이어온 멤버 김창열을 겨냥한 온라인 콘텐츠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법적 대응을 권했다.
최근 이하늘의 유튜브 채널에는 '창열이가 걱정되는 하늘?'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하늘은 온라인상에서 김창열과 관련한 과거 이야기가 다시 확산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이미 오래전 인터넷에서 돌았던 내용이 다시 퍼지면서 김창열이 악랄한 사람처럼 묘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하늘은 함께 있던 DJ DOC 멤버 정재용에게 "창열이한테 전화해서 고소하라고 해"라고 말하며 해당 콘텐츠 제작·유포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권했다.
김창열과 오랜 갈등을 이어온 이하늘이 이번에는 그를 감싸는 듯한 모습을 보인 셈이다.
이하늘과 김창열의 갈등은 2021년 이하늘의 친동생 고(故) 이현배가 세상을 떠난 뒤 공개적으로 불거졌다.
2024년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며 관계 회복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이하늘은 최근 김창열과 "아직 화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하늘은 오는 11월 DJ DOC 신곡 발표를 예고했으나 김창열은 관련 내용을 전달받지 못했다고 밝혀 완전체 활동 여부는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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