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뉴시스]걸그룹 리센느.(사진=의령군 제공) 2026.09.0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3445_web.jpg?rnd=20260908150853)
[의령=뉴시스]걸그룹 리센느.(사진=의령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의령=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의령군은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제5회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이 열린다고 8일 밝혔다.
올해는 트로트와 K팝, 힙합,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총 출동한다.
축제 첫날인 2일에는 김용빈·김희재·손빈아 등 트롯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3일에는 '전설의 사내 TOP7 in 의령'이 펼쳐진다. 개성 넘치는 출연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4일에는 걸그룹 리센느를 비롯해 우원재, 육중완밴드, 홍경민이 출연해 K팝과 힙합, 밴드를 넘나드는 무대로 젊은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만든다.
특히 리센느는 'LOVE ATTACK'의 음원차트 역주행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거제 야호' 밈으로 최근 가장 주목받는 걸그룹 중 하나다.
올해는 트로트와 K팝, 힙합,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총 출동한다.
축제 첫날인 2일에는 김용빈·김희재·손빈아 등 트롯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3일에는 '전설의 사내 TOP7 in 의령'이 펼쳐진다. 개성 넘치는 출연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4일에는 걸그룹 리센느를 비롯해 우원재, 육중완밴드, 홍경민이 출연해 K팝과 힙합, 밴드를 넘나드는 무대로 젊은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만든다.
특히 리센느는 'LOVE ATTACK'의 음원차트 역주행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거제 야호' 밈으로 최근 가장 주목받는 걸그룹 중 하나다.
![[창원=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3450_web.jpg?rnd=20260908151017)
[창원=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축제 마지막 날인 5일에는 박지현을 비롯해 춘길·신인선·길려원·안소미가 출연한다.
2일부터 4일까지 매일 오후 9시에는 '리치 EDM 디스코 뮤직파티'가 열린다. 신나는 EDM 음악에 레이저 조명과 특수효과, 불꽃쇼를 더한 화려한 무대로 늦은 시간까지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올해 공연 라인업은 '아이의 웃음부터 어르신의 지혜까지, 3대가 함께 경험하는 부자의 감각'이라는 축제 방향을 그대로 담았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공연부터 체험까지 세대마다 즐길 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의령을 찾아 각자의 방식으로 즐거움과 행복을 발견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일부터 4일까지 매일 오후 9시에는 '리치 EDM 디스코 뮤직파티'가 열린다. 신나는 EDM 음악에 레이저 조명과 특수효과, 불꽃쇼를 더한 화려한 무대로 늦은 시간까지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올해 공연 라인업은 '아이의 웃음부터 어르신의 지혜까지, 3대가 함께 경험하는 부자의 감각'이라는 축제 방향을 그대로 담았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공연부터 체험까지 세대마다 즐길 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의령을 찾아 각자의 방식으로 즐거움과 행복을 발견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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