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8일 오후 2시11분께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 한 야산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3442_web.jpg?rnd=20260908150818)
[대구=뉴시스] 8일 오후 2시11분께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 한 야산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2026.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달성군 논공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8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1분께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의 한 야산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차량 22대와 인원 61명, 헬기 3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 등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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