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시스] 지난 7일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 현장 점검에 나선 양충모 시장이 연구원 내 설비 등을 살피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3441_web.jpg?rnd=20260908150811)
[남원=뉴시스] 지난 7일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 현장 점검에 나선 양충모 시장이 연구원 내 설비 등을 살피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 양충모 시장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바이오산업의 주요 인프라와 사업 추진상황을 살피고 연구개발과 기업지원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 등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양 시장은 지난 7일 연구원의 주요 사업과 향후 계획 등을 청취한 뒤 연구실과 남원첨단산업비즈센터, 남원바이오테스팅센터 등을 차례로 둘러보고 시설별 운영현황과 기업지원 기능 등을 점검했다.
시는 지역의 천연자원과 바이오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소재 발굴에서 제품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바이오산업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연구원을 중심으로 지역 천연자원 발굴, 효능·성분 검증, 원료 표준화 및 등재, 특허·기술이전, 시험·검사 및 기업지원, 제품 상용화·수출까지 단계별 지원으로 연구성과가 기업의 제품 개발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연구개발과 기업 입주·육성, 시험·검증 등 각 단계의 기능을 연계해 기업의 연구개발 부담을 줄이고 사업화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남원 바이오클러스터 전주기 지원체계의 핵심이다.
양충모 시장은 "연구개발과 기업지원, 시험·검증 등 남원이 갖춘 바이오산업 인프라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기업이 남원의 인프라를 활용해 성장하고 새로운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바이오산업 전주기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 시장은 지난 7일 연구원의 주요 사업과 향후 계획 등을 청취한 뒤 연구실과 남원첨단산업비즈센터, 남원바이오테스팅센터 등을 차례로 둘러보고 시설별 운영현황과 기업지원 기능 등을 점검했다.
시는 지역의 천연자원과 바이오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소재 발굴에서 제품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바이오산업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연구원을 중심으로 지역 천연자원 발굴, 효능·성분 검증, 원료 표준화 및 등재, 특허·기술이전, 시험·검사 및 기업지원, 제품 상용화·수출까지 단계별 지원으로 연구성과가 기업의 제품 개발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연구개발과 기업 입주·육성, 시험·검증 등 각 단계의 기능을 연계해 기업의 연구개발 부담을 줄이고 사업화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남원 바이오클러스터 전주기 지원체계의 핵심이다.
양충모 시장은 "연구개발과 기업지원, 시험·검증 등 남원이 갖춘 바이오산업 인프라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기업이 남원의 인프라를 활용해 성장하고 새로운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바이오산업 전주기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시스] 남원시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2180217_web.jpg?rnd=20260707145502)
[남원=뉴시스] 남원시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시, 농민공익수당 추석 전 지급
남원시가 지속가능한 농촌환경 조성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한 농민공익수당을 추석 전에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2024년 12월31일 이전부터 남원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유지하며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으로 1인 경영체는 60만원, 2인 이상 경영체의 1인당 30만원이다.
시는 지난 2월~4월 각 읍면동을 통해 신청을 받아 1만6063명의 대상자를 선정했다. 총 지급금액은 73억3000여만원이다.
농민공익수당은 30만원권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카드는 농협하나로마트 등 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유흥주점, 단란주점, 전자상거래, 상품권구입, 백화점, 대형마트, 택시, 보험료, 대학등록금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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