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군이 7일(현지시간) 태평양 동부 해상에서 마약 불법매매를 지원하던 해상 급유시설의 급유선 한 척을 격침 시켰다고 미 국 남부사령부가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