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숙과 이기우 (사진= 김숙티비 유튜브 캡처 )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2953_web.jpg?rnd=20260908093550)
[서울=뉴시스] 김숙과 이기우 (사진= 김숙티비 유튜브 캡처 ) 2026.09.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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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모델 겸 배우 이기우가 운영하던 캡핑숍을 접고 반려견 동반 카페를 운영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기우는 7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 출연해 카페에서 김숙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숙은 "이기우가 원래 캡핑숍 운영했었다. 10년 훨씬 전에 했다. 기우가 스타트는 항상 빠르다"고 했다.
이기우는 "캡핑이 유행하기 전에 가게를 열어서 망했다"고 하자 김숙은 "기우 캡핑숍 망하고 캡핑이 확 떴다"고 덧붙였다.
김숙이 "여기 반려견 동반 카페는 상황이 어떻냐"고 하자 이기우는 "좋다"고 했다.
카페로 들어간 이기우는 9세 연하 아내를 소개했다.
이기우는 "저희 땡땡이(아내 애칭)가 있다. 비보 콘서트도 갔다"고 했다.
김숙이 "비보 굿즈도 있냐"고 하자 이기우 아내는 '숙이는 노담'이라고 적힌 라이터 굿즈를 꺼냈다.
이기우의 아내가 "'숙이는 노담' 굿즈는 있다. 줄 서서 샀다"고 하자 이기우는 "신혼 때 가방에서 이게 나와서 엄청 놀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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