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800억 투입 '국가대표 창업도시 프로젝트' 본격화
2030년까지 1조원 미래신성장펀드 조성 목표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추경호 대구시장이 7일 대구 북구 대구창조경제혁식센터에서 열린 청년과 기술이 모이는 대구 창업생태계 활성화 전략을 위한 제4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9.07.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21426372_web.jpg?rnd=20260907103809)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추경호 대구시장이 7일 대구 북구 대구창조경제혁식센터에서 열린 청년과 기술이 모이는 대구 창업생태계 활성화 전략을 위한 제4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9.07.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추경호 대구시장은 7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청년과 기술이 모이는 대구 창업생태계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제4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하고 국가대표 창업도시 프로젝트 강력 추진 의지를 확인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가 성장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구현'을 목표로 국가대표 도약기업 3000개사를 육성하겠다며 비수도권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가대표 창업도시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대구시는 지난 5월 프로젝트에 선정됐으며 올해부터 30년까지 5년간 총 800억원 이상의 국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프로젝트 추진단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DGIST,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 20개 이상 대학·연구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 총 사업비는 200억원 규모로 9월부터 본격 추진되며 AI, 로봇·모빌리티, 의료·바이오 등 첨단 산업 분야 74개 대상 기업별로 최대 4억원까지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가 성장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구현'을 목표로 국가대표 도약기업 3000개사를 육성하겠다며 비수도권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가대표 창업도시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대구시는 지난 5월 프로젝트에 선정됐으며 올해부터 30년까지 5년간 총 800억원 이상의 국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프로젝트 추진단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DGIST,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 20개 이상 대학·연구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 총 사업비는 200억원 규모로 9월부터 본격 추진되며 AI, 로봇·모빌리티, 의료·바이오 등 첨단 산업 분야 74개 대상 기업별로 최대 4억원까지 지원한다.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추경호 대구시장이 7일 대구 북구 대구창조경제혁식센터에서 열린 청년과 기술이 모이는 대구 창업생태계 활성화 전략을 위한 제4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9.07.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21426388_web.jpg?rnd=20260907103809)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추경호 대구시장이 7일 대구 북구 대구창조경제혁식센터에서 열린 청년과 기술이 모이는 대구 창업생태계 활성화 전략을 위한 제4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9.07. [email protected]
대구시는 또한 내년 초 중소기업투자기금을 설치해 2030년까지 1조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올해는 창업초기펀드, 초기 딥테크펀드, 청년창업펀드, 첨단전략산업펀드 등 157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는 등 창업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고민해 대구만의 특별하고 차별화된 정책을 마련, 청년과 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창업혁신도시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추경호 대구시장은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고민해 대구만의 특별하고 차별화된 정책을 마련, 청년과 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창업혁신도시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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