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유지하면서 피부에 닿는 커버 소재 개선
![[서울=뉴시스] 숙면매트 온수(EMW723) (사진=경동나비엔 제공) 2026.9.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02232327_web.jpg?rnd=20260907145825)
[서울=뉴시스] 숙면매트 온수(EMW723) (사진=경동나비엔 제공) 2026.9.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경동나비엔이 숙면매트의 핵심 기능은 유지하면서 피부에 직접 닿는 커버 소재를 개선했다.
경동나비엔은 호주산 양모 충전재를 커버에 적용한 '나비엔 숙면매트'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신제품은 ▲숙면매트 온수(EMW723) ▲숙면매트 카본(EME652P)이다.
사용 경험을 강화한 이번 신제품은 피부에 직접 닿는 커버에는 부드러운 면 혼방 원단을, 충전재에는 고급 침구에 주로 사용되는 호주산 양모를 적용했다.
숙면매트 온수는 기존 지퍼형 커버를 패드 타입으로 변경해 편의성을 높이고자 했다. 패드 타입은 탈부착과 세탁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경동나비엔은 소비자의 수면 환경과 생활 방식에 맞춰 다양한 숙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포근한 온열감을 원하는 소비자는 '숙면매트 온수'를, 편리한 사용을 원하는 소비자는 '숙면매트 카본'을 선택할 수 있다.
숙면매트의 'AI 수면모드' 기능은 스마트폰으로 감지한 호흡음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수면 단계를 분석한 후 매트 온도를 조절한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양모 충전재를 적용한 신제품을 통해 더 편안한 숙면 환경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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