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박람회·혁신서밋 등 4대 부대행사
전국 산업단지 위크…지역 사회와 소통
![[세종=뉴시스]산업단지 위크 로고다. (사진= 산단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02232261_web.jpg?rnd=20260907142024)
[세종=뉴시스]산업단지 위크 로고다. (사진= 산단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오는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제62주년 산업단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산업단지의 성과를 되새기며 새로운 미래 비전을 공유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기념식에는 정부와 국회, 지방자치단체, 입주기업과 근로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지역의 힘을 미래로, 기업의 도전을 세계로'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산업단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3명에게 정부포상 및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등이 수여된다.
정책비전 영상과 기념 퍼포먼스를 통해 5극3특 국가균형성장과 제조 AI 전환(M.AX)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산업단지의 미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산업단지의 날과 함께 14일부터 3일 동안 동시 개최되는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6)'는 약 400개 부스 규모의 산업전시관을 운영해 기업들의 우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KICEF 2026에서는 산업단지 수출기업의 우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 외에도 입주기업의 스케일업과 혁신을 지원하는 4대 테마별 부대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해외 바이어 100여 개사 초청 1대1 수출상담회 및 구매상담회가 개최된다.
산업단지 M.AX 혁신 서밋에서는 AI 석학과 빅테크 등 3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제조 AI 전환 및 지역산업 전략을 논의하는 12개 강연이 이어진다.
글로벌 벤처캐피털(VC) 및 50여개 대중견기업이 스타트업과 만나 126회의 비즈니스 밋업을 진행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인 'KICXUP 글로벌 2026'도 마련된다.
아울러 산단공은 기업과 근로자, 지역사회와 함께 산업단지의 가치를 공유하고 현장 참여를 넓히기 위해 14일부터 20일까지를 '산업단지 위크'로 지정했다.
전국 지역본부에서 세미나, 문화행사, 사회공헌 등 총 2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단지와 지역사회 간 소통과 공감대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산업단지는 대한민국 산업화와 경제 성장의 중심에서 기업과 근로자, 지역 성장을 함께 만들어 온 공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산업현장의 자긍심을 높이고, 수출과 제조AI 등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바탕으로 산업단지가 지역과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 기념식에는 정부와 국회, 지방자치단체, 입주기업과 근로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지역의 힘을 미래로, 기업의 도전을 세계로'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산업단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3명에게 정부포상 및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등이 수여된다.
정책비전 영상과 기념 퍼포먼스를 통해 5극3특 국가균형성장과 제조 AI 전환(M.AX)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산업단지의 미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산업단지의 날과 함께 14일부터 3일 동안 동시 개최되는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6)'는 약 400개 부스 규모의 산업전시관을 운영해 기업들의 우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KICEF 2026에서는 산업단지 수출기업의 우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 외에도 입주기업의 스케일업과 혁신을 지원하는 4대 테마별 부대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해외 바이어 100여 개사 초청 1대1 수출상담회 및 구매상담회가 개최된다.
산업단지 M.AX 혁신 서밋에서는 AI 석학과 빅테크 등 3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제조 AI 전환 및 지역산업 전략을 논의하는 12개 강연이 이어진다.
글로벌 벤처캐피털(VC) 및 50여개 대중견기업이 스타트업과 만나 126회의 비즈니스 밋업을 진행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인 'KICXUP 글로벌 2026'도 마련된다.
아울러 산단공은 기업과 근로자, 지역사회와 함께 산업단지의 가치를 공유하고 현장 참여를 넓히기 위해 14일부터 20일까지를 '산업단지 위크'로 지정했다.
전국 지역본부에서 세미나, 문화행사, 사회공헌 등 총 2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단지와 지역사회 간 소통과 공감대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산업단지는 대한민국 산업화와 경제 성장의 중심에서 기업과 근로자, 지역 성장을 함께 만들어 온 공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산업현장의 자긍심을 높이고, 수출과 제조AI 등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바탕으로 산업단지가 지역과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