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검단구는 최근 사흘에 걸쳐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추진 사업 226건을 검토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보고회에서 부서별 주요·신규·현안 사업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각종 기반 시설 확충 등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내년도 업무계획은 ▲신뢰와 소통의 책임행정 ▲모두가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미래산업과 자족기능을 갖춘 경제도시 ▲안전하고 품격 있는 스마트도시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등 구의 5대 구정 방침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구는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보완 사항과 부서별 의견을 반영해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하고 11월 구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서는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이 필수"라며 "검토된 사업들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져 구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구는 보고회에서 부서별 주요·신규·현안 사업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각종 기반 시설 확충 등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내년도 업무계획은 ▲신뢰와 소통의 책임행정 ▲모두가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미래산업과 자족기능을 갖춘 경제도시 ▲안전하고 품격 있는 스마트도시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등 구의 5대 구정 방침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구는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보완 사항과 부서별 의견을 반영해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하고 11월 구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서는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이 필수"라며 "검토된 사업들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져 구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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