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 맞춤형 프로그램 개최
![[울산=뉴시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경. (사진=중진공 제공) 2026.0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1/NISI20260211_0002061367_web.jpg?rnd=20260211125806)
[울산=뉴시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경. (사진=중진공 제공) 2026.02.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청년 창업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관련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청년의 날(9월 19일)’ 및 ‘청년주간(9월 19일~9월 25일)’을 맞아 전국 19개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지역 청년 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소통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지난 2011년 개교 이래 청년 창업 전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는 950명의 청년창업가를 선발해 전문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주간 행사는 청년 창업가들의 기업 성장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중점을 두고, 투자유치(IR)와 청렴윤리, 사회공헌 등 ESG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운영된다.
IR 행사로 중진공은 청년 창업가들의 투자유치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충북·전북 청년창업사관학교가 연합해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Dual-Impact Demoday’ ▲지역 투자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강원 청년창업사관학교 기관연합 Closed IR’ ▲딥테크 분야 기술 교류를 위한 ‘딥테크창업사관학교 기술교류회’ ▲‘경북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기업 ESG 활동 with 지역사회’ ▲청년 창업가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년CEO 플로깅 데이’ 등이 있다.
중진공 조한교 인력성장이사는 “청년 소통의 장 마련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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