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22명 위촉…생물 조사 활동 시작
![[상주=뉴시스] 경북 상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5/NISI20260625_0002169775_web.jpg?rnd=2026062510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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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지하수 생태계 생물 탐사대' 1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시민과학자로 위촉된 탐사대원 22명은 지하수 생태계 생물 조사를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
발대식에서 용석원 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대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연구진과 함께 지하수 생태계를 조사·기록하는 연구의 동반자로서 적극적인 참여와 안전한 활동을 요청했다.
탐사대는 이달부터 2028년까지 운영된다.
대원들은 연구진과 함께 담수 혼합대와 동굴 등 지하수 생태계를 대상으로 생물과 서식환경을 조사·기록하게 된다.
내달에는 경북 상주시와 문경시 일대에서 첫 공동 현장조사를 진행한다.
류시현 다양성보전연구실장은 "지하수 생태계 생물 탐사대는 국민이 생물 조사와 기록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과학 활동"이라며 "지하수 생물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가 생물자원 확보에 기여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민과학자로 위촉된 탐사대원 22명은 지하수 생태계 생물 조사를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
발대식에서 용석원 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대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연구진과 함께 지하수 생태계를 조사·기록하는 연구의 동반자로서 적극적인 참여와 안전한 활동을 요청했다.
탐사대는 이달부터 2028년까지 운영된다.
대원들은 연구진과 함께 담수 혼합대와 동굴 등 지하수 생태계를 대상으로 생물과 서식환경을 조사·기록하게 된다.
내달에는 경북 상주시와 문경시 일대에서 첫 공동 현장조사를 진행한다.
류시현 다양성보전연구실장은 "지하수 생태계 생물 탐사대는 국민이 생물 조사와 기록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과학 활동"이라며 "지하수 생물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가 생물자원 확보에 기여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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