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생활SOC·골목상권·교통 등 지역별 현안
![[평택=뉴시스] 경기 평택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4916_web.jpg?rnd=20260805122502)
[평택=뉴시스] 경기 평택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을 위해 15개 읍·면·동 주민을 대상으로 표적집단면접(FGI)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면접은 18일까지 진행된다.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지역 문제와 필요한 도시재생 사업을 직접 듣고 향후 전략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이뤄진다.
참여 주민들은 주거환경과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골목상권, 교통·주차, 공동체 활성화 등 생활밀접분야애 과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지역별 강점과 활용 가능한 자원, 개선이 필요한 공간·시설, 주민 체감도가 높은 도시재생 사업 등에 대한 논의도 이뤄진다.
시는 단순한 사업 아이디어 수렴을 넘어 주민들이 실제 생활에서 겪는 불편과 지역 변화 과정, 향후 필요한 정책 등을 집중적으로 파악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면접에서 나온 의견은 지역 현황 및 자원 조사, 전문가 의견과 함께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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