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전 10시24분께 전남광주 함평군 학교면 한 재활용 업체에서 '가스통이 폭발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조치에 나서고 있다. (사진 = 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9.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함평=뉴시스]이영주 기자 = 7일 오전 10시24분께 전남광주 함평군 학교면 한 재활용 업체에서 '가스통이 폭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인부가 폭발에 휘말려 전신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작업장에서는 중장비를 동원한 철근 등 고철 절단 작업이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폭발한 가스통은 절단 작업 대상이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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