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도는 7일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에 따라 지하철 7호선 장암역이 내달 2~30일 운영이 중단된다며 '장암역 휴업 및 대체교통수단 마련' 계획을 발표했다.
운영 중단기간 지하철 7호선은 장암역 전 정거장인 도봉산역까지만 운행된다.
도는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도봉산역환승센터~도봉차량기지 정문~장암역 정류장 구간에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운행 간격은 평일 7~15분, 주말과 공휴일 10~20분이다.
도봉산역에는 현장 안내요원을 추가로 배치해 셔틀버스 승차 위치를 안내한다.
현재 장암역은 지하철 7호선 종점으로 도봉차량기지 안에서 간이역사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도는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와 장암역을 연결하는 건설에 맞춰 현재 장암역을 철거하고 차량기지 안에 새 장암역을 세운다.
장암역 철거와 신설 기간 도는 임시 장암역을 마련해 열차 운행을 계속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서울시, 서울교통공사와 협력해 공사 기간을 최대한 줄이고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운영 중단기간 지하철 7호선은 장암역 전 정거장인 도봉산역까지만 운행된다.
도는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도봉산역환승센터~도봉차량기지 정문~장암역 정류장 구간에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운행 간격은 평일 7~15분, 주말과 공휴일 10~20분이다.
도봉산역에는 현장 안내요원을 추가로 배치해 셔틀버스 승차 위치를 안내한다.
현재 장암역은 지하철 7호선 종점으로 도봉차량기지 안에서 간이역사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도는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와 장암역을 연결하는 건설에 맞춰 현재 장암역을 철거하고 차량기지 안에 새 장암역을 세운다.
장암역 철거와 신설 기간 도는 임시 장암역을 마련해 열차 운행을 계속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서울시, 서울교통공사와 협력해 공사 기간을 최대한 줄이고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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