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이트 안진, 18일 부산서 '해외주재원 세무 리스크 대응' 세미나

기사등록 2026/09/07 09: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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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딜로이트 안진, 부·울·경 기업 대상 ‘해외주재원 세무 리스크 대응’ 세미나 개최. (사진=딜로이트 안진 제공) 2026.09.0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딜로이트 안진, 부·울·경 기업 대상 ‘해외주재원 세무 리스크 대응’ 세미나 개최. (사진=딜로이트 안진 제공) 2026.09.0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딜로이트 안진 회계법인은 오는 18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2)에서 '놓치기 쉬운 해외주재원 세무 리스크, 부울경(부산·울산·경남) 기업을 위한 실무 세미나'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 재무·회계·인사 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외 파견인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세무 리스크와 인사관리 이슈를 살펴보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매년 서울에서 개최되던 해외 파견인력 인사·세무관리 세미나를 올해 처음으로 부산에서 개최함으로써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 실무자들에게 해외 진출 관련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 첫 번째 세션에서는 권혁기 딜로이트 안진 세무자문부문 GES(Global Employer Services) 그룹 파트너가 '해외파견 인력 세무관리, 글로벌 경영의 필수 조건'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동윤 딜로이트 안진 세무자문부문 GES그룹 파트너가 '국내 글로벌 기업의 해외 파견인력 세무 진단 및 세금보전정책 운영 사례'를 주제로 발표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정유록 ECA 코리아 대표가 '체계적인 해외주재원 보상 정책 설계와 동남권 제조업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해외주재원 보상 정책 설계와 동남권 제조업 특성을 반영한 실무 적용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서민수 딜로이트 안진 세무자문부문 GES그룹 리더는 "해외파견 인력에 대한 인사·세무관리는 더 이상 단순한 행정 업무가 아니라 기업의 글로벌 경영 안정성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가 됐다"며 "이번 세미나는 해외파견 인력 운영 과정에서 기업들이 직면하는 세무 리스크와 보상 정책, 실무 운영 이슈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실행 가능한 대응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딜로이트 안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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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 안진, 18일 부산서 '해외주재원 세무 리스크 대응' 세미나

기사등록 2026/09/07 09:24:2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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