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 지난 2025년 천안흥타령춤축제 거리댄스퍼레이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26/NISI20250926_0001955248_web.jpg?rnd=20250926202519)
[천안=뉴시스] 지난 2025년 천안흥타령춤축제 거리댄스퍼레이드.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천안시는 내달 1일부터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춤 경연에 참가할 팀들의 접수를 마친 결과 지난해보다 18개 팀이 늘어난 171개 팀이 접수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시와 천안문화재단 등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전국춤경연대회(일반·청소년·흥타령부)와 전국대학무용경연대회, 거리댄스 퍼레이드,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에 참가할 팀들의 접수가 진행됐다.
특히 올해 경연은 전 국민이 직접 참여해 즐기는 무대를 마련하는 동시에 공정한 심사체계를 구축해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천안흥타령춤축제는 'All that Dance in Cheonan'을 슬로건으로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주무대인 종합운동장에서는 화려한 개·폐막식과 주요 경연, EDM 흥 나잇(DANCEFLEX), 천안 레트로파티 등 관람객이 직접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부터는 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도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풍성한 경연과 행사가 열린다. 삼거리공원 무대에서는 일부 경연프로그램과 무소음DJ파티, 해외팀 퍼레이드, 능소전,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열기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한다.
시 관계자는 "참가자들의 높은 성원 속에 경연 접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주최·주관사인 천안문화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남은 기간 공정하고 안전한 무대를 준비해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와 천안문화재단 등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전국춤경연대회(일반·청소년·흥타령부)와 전국대학무용경연대회, 거리댄스 퍼레이드,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에 참가할 팀들의 접수가 진행됐다.
특히 올해 경연은 전 국민이 직접 참여해 즐기는 무대를 마련하는 동시에 공정한 심사체계를 구축해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천안흥타령춤축제는 'All that Dance in Cheonan'을 슬로건으로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주무대인 종합운동장에서는 화려한 개·폐막식과 주요 경연, EDM 흥 나잇(DANCEFLEX), 천안 레트로파티 등 관람객이 직접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부터는 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도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풍성한 경연과 행사가 열린다. 삼거리공원 무대에서는 일부 경연프로그램과 무소음DJ파티, 해외팀 퍼레이드, 능소전,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열기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한다.
시 관계자는 "참가자들의 높은 성원 속에 경연 접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주최·주관사인 천안문화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남은 기간 공정하고 안전한 무대를 준비해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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