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7일 방송되는 KBS 2TV '말자쇼'는 '잘하고 있는 걸까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반려동물 분야를 공부 중인 22세 대학생이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는다. (사진=KBS) 2026.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02231754_web.jpg?rnd=20260907085826)
[서울=뉴시스] 7일 방송되는 KBS 2TV '말자쇼'는 '잘하고 있는 걸까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반려동물 분야를 공부 중인 22세 대학생이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는다. (사진=KBS) 2026.09.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138㎏에서 66㎏까지 체중을 감량한 22세 여대생의 고민이 공개된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말자쇼'는 '잘하고 있는 걸까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반려동물 분야를 공부 중인 22세 대학생이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는다.
사연자는 138㎏에서 66㎏까지 72㎏을 감량했지만 여전히 사람들 앞에 나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힌다.
그는 "사람들 앞에 서는 게 아직 부끄럽고 남들이 이상하게 볼까 봐 제대로 못 하겠다"고 말한다.
이에 김영희는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정영주에게 자신감을 높이기 위한 조언을 요청한다. 김영희 역시 사연자를 위해 특별한 역할을 맡는다.
이날 정영주는 최근 '월드 장모'라는 별명을 얻은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그는 '선재 업고 튀어'의 변우석, '사내맞선'의 안효섭,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의 최진혁 등 드라마에서 사위로 호흡을 맞춘 배우들을 언급한다.
정영주는 "진짜 키우진 않았는데 키운 것처럼 대견하다"고 말한다. MC 정범균은 정영주의 사위 자리를 탐내는 모습을 보인다.
오디션에서 300차례 낙방했다는 배우 지망생의 사연도 소개된다.
정영주는 즉석에서 오디션 심사위원 역할을 맡아 사연자를 평가한다. 그는 "당락은 오디션장에 들어서는 일곱 걸음에서 끝난다"며 조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