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눈빛 안 좋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기사등록 2026/09/07 08: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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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탐정들의 영업비밀'(사진=채널A 제공) 2026.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탐정들의 영업비밀'(사진=채널A 제공) 2026.09.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래퍼 라이머가 23년간 회사를 운영한 비결을 공개했다.

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라이머가 일일 탐정으로 출연한다.

래퍼에서 제작자·프로듀서로 활동 영역을 넓힌 라이머는 소속 연예인들과 친하게 지내는 비결에 대해 "친구처럼 지낸다"고 밝힌다.

특히 그는 "한해, 그리, 뮤지 같은 친구들한테는 제 연애 상담도 한다"고 말한다.

23년째 회사를 운영 중인 라이머는 "쎄한 사람은 딱 보면 아냐"는 질문에 "눈빛이 안 좋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이라며 설명을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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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눈빛 안 좋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기사등록 2026/09/07 08:59: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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