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 도련님'이 벌써…유재석, 아들 언급

기사등록 2026/08/23 10: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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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재석(사진=방송 캡처) 2026.08.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재석(사진=방송 캡처) 2026.08.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유재석이 고등학생이 된 아들 지호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김광규, 곽범 등이 함께 출연한 '놀뭐골 청년회'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유재석은 의류 매장에서 "잠깐만. 우리 지호가 이런 거 좋아하던데. 이런 옷을 좋아하더라고"라고 했다.

이어 "이거 입고 운동도 하고 러닝도 하고"라고 덧붙였다.

하하는 "지호가 러닝도 해요?"라며 놀라워했고, 유재석은 "그래. 이거 좋아하더라고"라고 답했다.

이후 멤버들은 유재석이 관심 있던 티셔츠를 구입한 뒤 "아들 지호와 커플로 입으라"며 선물했다.

하하는 '무한도전' 방송 당시 지호를 향해 '지호 도련님'이라 부르며 유재석에게 과도한 아부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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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 도련님'이 벌써…유재석, 아들 언급

기사등록 2026/08/23 10:38: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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