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우서윤.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618_web.jpg?rnd=20260822203431)
[서울=뉴시스] 우서윤.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8.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당선됐다.
글로벌이앤비(GLOBAL E&B) 주최로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본선 대회에서 서울·경기·인천 '선' 출신 우서윤이 최고 영예의 왕관을 차지했다.
전혀 예상을 못해 수상 소감을 준비 못했다는 우지윤은 "동기들 너무 수고 많았다. 한땀 한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 완성할 수 있었다. 가족들, 친구들. 항상 응원해주고 지지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했다.
우지원의 장녀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다. 과거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및 최근 '내 새끼의 연애2' 등 예능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큐레이터를 지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이앤비(GLOBAL E&B) 주최로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본선 대회에서 서울·경기·인천 '선' 출신 우서윤이 최고 영예의 왕관을 차지했다.
전혀 예상을 못해 수상 소감을 준비 못했다는 우지윤은 "동기들 너무 수고 많았다. 한땀 한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 완성할 수 있었다. 가족들, 친구들. 항상 응원해주고 지지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했다.
우지원의 장녀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다. 과거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및 최근 '내 새끼의 연애2' 등 예능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큐레이터를 지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우서윤.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620_web.jpg?rnd=20260822203453)
[서울=뉴시스] 우서윤.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8.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대회 '선(善)'은 오수민(25·전라광주제주 선·와세다대 국제교양학부), '미(美)'는 이민솔(21·부산울산·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경제학)에게 각각 돌아갔다.
특별상 부문인 '예(藝)'는 노향(20·서울경기인천 진·서울대 국악과), '재(才)'는 이소민(27·서울경기인천 미·독일 하노버 음대 피아노과)이 선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특별상 부문인 '예(藝)'는 노향(20·서울경기인천 진·서울대 국악과), '재(才)'는 이소민(27·서울경기인천 미·독일 하노버 음대 피아노과)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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