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선우용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0/NISI20260820_0002217462_web.jpg?rnd=20260820232230)
[서울=뉴시스] 선우용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선우용여가 미국에 있는 사돈댁의 집안 배경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순풍선우용여'에는 '새 차 보러간 82세 선우용여가 홀딱 반한 2억짜리 외제차의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제작진과 함께 BMW 드라이빙 센터를 방문했다.
선우용여는 "우리 사돈은 체험하려고 LA에서 독일까지 돈 주고 가더라”라면서 "외국 나갈 필요가 없다"라며 딸 최연제의 시댁에 대해 이야기했다.
제작진이 의아해하자 선우용여는 "연제의 시할아버지가 레이서"라며 "포드 자동차에 주가 많잖아. 그 주로 여태까지 먹고 사는 거야”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