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인테리어 2억' 청담 집 떠나나 "묶여있는 돈"

기사등록 2026/08/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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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새롬 (사진=김새롬 유튜브 캡처 )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새롬 (사진=김새롬 유튜브 캡처 ) 2026.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김새롬이 거주 중인 청담동 집을 처분하고 투자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이사 가는 방안을 고민했다.

김새롬은 19일 유튜브 채널 '정신차려 김새롬'에서 이사를 준비하고 있는 근황과 함께 부동산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과거 김새롬은 청담동 집 인테리어 비용으로 2억을 썼다고 말한 적 있다.

김새롬은 "'나 청담동에 집 샀다' 이러고 가만히 있는 건 좀 아닌 거 같다"고 했다.

그는 "어떻게 보면 묶여있는 돈이다. 이걸 잘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크다"고 했다.

이어 "내 돈이 또 많지도 않다. 여기가 말만 청담이고 고급 빌라촌이지 그 중 가장 작다"며 "요즘 하도 마용성(마포구·용산구·성동구) 거리는데 그쪽 이야기를 들어봐야 할 거 같다"고 했다.

이어 김새롬은 여러 부동산 중개인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봤다.

김새롬이 "선생님이 이사를 가신다면 투자 가치 있는 용산으로 갈 건지 강남으로 갈 건지"라고 물었다.

한 부동산 중개인은 "이촌동이 좋다"며 "앞에 한강 있고 뒤에 가족 공원이 있는 동네가 많지 않다"고 했다.

이어 "투자 가치로서도 한남동도 재개발 중이고 국제업무지구도 함께 개발 중"이라고 했다.

하지만 다른 중개인은 학군이 좋은 반포와 압구정을 추천했다.

그러자 김새롬은 "지금 말씀하시는 게 다 너무 부잣집한테만 해당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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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인테리어 2억' 청담 집 떠나나 "묶여있는 돈"

기사등록 2026/08/21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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