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연 의원과 박홍근 기획처 장관 면담
![[울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10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면담하고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 사업을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는 건의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김태선 의원실 제공) 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0/NISI20260810_0002208819_web.jpg?rnd=20260810162957)
[울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10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면담하고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 사업을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는 건의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김태선 의원실 제공) 2026.08.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은 10일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경북 경산시)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면담하고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 사업을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할 것을 요청하는 건의서를 전달했다.
김 의원은 박 장관에게 해당 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하고 향후 진행될 예비타당성조사 등 후속 절차 역시 차질없도록 기획처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번 공동 건의는 울산과 경북의 상생과 동남권 제조산업벨트 혁신을 위해 뜻을 같이 하면서 이뤄졌다. 앞서 2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공동 면담하고 경산~울산 고속도로 추진을 건의한 바 있다.
경산~울산 고속도로는 영남권 통합 경제권 구축과 국가 균형발전을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경산의 자동차 부품 산업과 울산의 완성차·조선·화학 산업을 직결하는 전략 교통망으로서 완공 시 비약적인 접근성 개선과 비용 절감 등 동남권 제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와 자율주행을 넘어 피지컬 AI와 로봇산업 등 미래산업으로 빠르게 확장되면서 경산~울산 고속도로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이다.
김태선 의원은 "경산~울산 고속도로는 울산의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반드시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의원은 박 장관에게 해당 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하고 향후 진행될 예비타당성조사 등 후속 절차 역시 차질없도록 기획처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번 공동 건의는 울산과 경북의 상생과 동남권 제조산업벨트 혁신을 위해 뜻을 같이 하면서 이뤄졌다. 앞서 2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공동 면담하고 경산~울산 고속도로 추진을 건의한 바 있다.
경산~울산 고속도로는 영남권 통합 경제권 구축과 국가 균형발전을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경산의 자동차 부품 산업과 울산의 완성차·조선·화학 산업을 직결하는 전략 교통망으로서 완공 시 비약적인 접근성 개선과 비용 절감 등 동남권 제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와 자율주행을 넘어 피지컬 AI와 로봇산업 등 미래산업으로 빠르게 확장되면서 경산~울산 고속도로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이다.
김태선 의원은 "경산~울산 고속도로는 울산의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반드시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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