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란 부셰르주와 하르그섬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7/NISI20260327_0002095429_web.jpg?rnd=20260327152623)
[서울=뉴시스] 이란 부셰르주와 하르그섬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란 서부 부셰르 주에서 9일 오전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이란 반관영 통신 메르가 오후 1시(한국시간 오후 6시반) 보도했다.
부셰르는 페르시아만과 연한 서해안 주이며 민간 원전이 가동 중에 있다. 바로 앞바다에 이란 석유수출 터미널과 원유 비축지가 있는 군사도시 하르그섬이 있다.
미군은 현지시간으로 7일 자정 직후와 8일 자정(한국시간 9일 새벽 5시반) 직후 이틀 연속 심야에 이란 남해안 호르무즈주와 내륙 여러 주 소재 170여 곳을 공습했다.
특히 4월 8일 휴전 이후 처음으로 교량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14명이 사망하고 80여 명이 다쳤다고 이란 당국은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셰르는 페르시아만과 연한 서해안 주이며 민간 원전이 가동 중에 있다. 바로 앞바다에 이란 석유수출 터미널과 원유 비축지가 있는 군사도시 하르그섬이 있다.
미군은 현지시간으로 7일 자정 직후와 8일 자정(한국시간 9일 새벽 5시반) 직후 이틀 연속 심야에 이란 남해안 호르무즈주와 내륙 여러 주 소재 170여 곳을 공습했다.
특히 4월 8일 휴전 이후 처음으로 교량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14명이 사망하고 80여 명이 다쳤다고 이란 당국은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