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시스] 9일 오전 11시52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면을 지나는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156㎞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난 불로 차량이 소실되자 소방대원들이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02182623_web.jpg?rnd=20260709153943)
[김제=뉴시스] 9일 오전 11시52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면을 지나는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156㎞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난 불로 차량이 소실되자 소방대원들이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9일 오전 11시52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면을 지나는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156㎞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불이 나 2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SUV 한 대가 모두 타 143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엔진 주변에서 화재 양상이 확인되는 만큼 엔진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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