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동구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사업으로 개선된 남목초등학교 일원. (사진=동구 제공)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02182613_web.jpg?rnd=20260709153735)
[울산=뉴시스] 울산 동구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사업으로 개선된 남목초등학교 일원. (사진=동구 제공) 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동구는 2026년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최종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비는 3억5000만원이 투입됐다.
사업 대상은 화암초, 문현초, 전하초, 남목초 등 7개소다.
◇동구, 하반기 교통안전교육 참여기관 모집
울산 동구는 하반기 교통안전 교육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통약자를 위한 대상별 맞춤형 교통안전 확대 교육 운영 계획에 따라 마련됐다.
상반기 교육에는 총 13회에 걸쳐 어린이와 고령자 등 409명이 참여했다.
동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하반기 교통 안전 교육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교육은 기존과 동일하게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어린이 대상 교육은 '동구 공공시설 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하는 고령자 대상 교육은 동구청 교통행정과로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