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명의의 '우정훈장'을 받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26.07.09.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02182612_web.jpg?rnd=20260709153727)
[서울=뉴시스]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명의의 '우정훈장'을 받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26.07.09.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몽골 대통령이 수여하는 몽골의 최고 영예 훈장 중 하나인 '우정훈장'을 받았다.
대한체육회는 9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오흐나깅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명의의 우정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유 회장은 대한체육회가 스포츠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몽골의 스포츠 발전과 체육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우정훈장을 받았다.
몽골체육회의 추천을 받은 뒤 몽골 정부의 심의를 거쳐 유 회장이 최종 수훈자로 결정됐다.
대한체육회는 2013년부터 몽골을 대상으로 스포츠 ODA 사업을 추진하며 지도자 교육, 초청 훈련, 국내 지도자 파견, 체육용품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 속에 몽골은 2021년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탁구 종목에 사상 처음 출전해 첫 승도 따냈다.
또 지난 5월 펼쳐진 런던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는 10년 만에 남녀 단체전 동반 출전을 이뤘다.
유 회장은 "이번 훈장은 대한민국 스포츠와 대한체육회의 국제 스포츠 협력 노력을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ODA 사업을 통해 국제 스포츠 발전과 우호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한체육회는 9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오흐나깅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명의의 우정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유 회장은 대한체육회가 스포츠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몽골의 스포츠 발전과 체육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우정훈장을 받았다.
몽골체육회의 추천을 받은 뒤 몽골 정부의 심의를 거쳐 유 회장이 최종 수훈자로 결정됐다.
대한체육회는 2013년부터 몽골을 대상으로 스포츠 ODA 사업을 추진하며 지도자 교육, 초청 훈련, 국내 지도자 파견, 체육용품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 속에 몽골은 2021년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탁구 종목에 사상 처음 출전해 첫 승도 따냈다.
또 지난 5월 펼쳐진 런던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는 10년 만에 남녀 단체전 동반 출전을 이뤘다.
유 회장은 "이번 훈장은 대한민국 스포츠와 대한체육회의 국제 스포츠 협력 노력을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ODA 사업을 통해 국제 스포츠 발전과 우호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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