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영기.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8/NISI20260708_0002181712_web.jpg?rnd=20260708223605)
[서울=뉴시스] 홍영기.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과거 교도소에서 팬레터를 받았다고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홍영기, 1세대 원조 인플루언서 원조 얼짱 싸이월드 여포 옛말은 훈녀지만 지금은 느좋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탁재훈은 "팬들한테 편지도 좀 많이 받았다고 한다. 심지어 교도소에서도 팬레터가 왔냐"라고 질문했다.
홍영기는 "교도소에서도 팬레터를 받은 적이 있다. 제가 고등학생 때였는데, 학교로 편지를 보내주셨다"라고 답했다.
탁재훈이 깜짝 놀라며 "안 무서웠냐"라고 묻자, 홍영기는 "안 무서웠다. 저 때문에 누군가 행복하다는 게 감동이었다"라고 말했다.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로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온라인 쇼핑몰 대표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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