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AG 선수단장, 진천선수촌 방문해 선수단 운영 현황 점검

기사등록 2026/07/08 18: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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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국가대표지도자 간담회. (사진=대한사이클연맹 제공) 2026.07.0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국가대표지도자 간담회. (사진=대한사이클연맹 제공) 2026.07.0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단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대한사이클연맹은 8일 "이상현 단장이 지난 7일 진천선수촌을 찾아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선수단 운영 방향, 지원 방안,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 단장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촌과 긴밀히 협력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선수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선수단장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열린 종목 국가대표 지도자 80여 명과의 간담회에서는 선수단 운영과 훈련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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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AG 선수단장, 진천선수촌 방문해 선수단 운영 현황 점검

기사등록 2026/07/08 18:23:4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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