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파트너 나네치까지 포함하면 선수는 2명
안첼로티 감독·네이마르 등은 현지 해산 후 각자 이동
![[뉴욕=AP/뉴시스]월드컵에서 탈락한 브라질 스타 네이마르. 2026.07.05.](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1408822_web.jpg?rnd=20260706072027)
[뉴욕=AP/뉴시스]월드컵에서 탈락한 브라질 스타 네이마르. 2026.07.05.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36년 만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브라질 축구대표팀 귀국 전세기엔 선수 두 명만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한국 시간) 브라질 매체 UOL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브라질 대표팀 전세기편에는 베테랑 수비수 다닐루와 2007년생 골키퍼 레앙 나네치(이상 플라멩구)가 탑승했다.
나네치는 이번 대회 브라질 최종명단에 들지 못했으나, 훈련파트너로 동행했다.
브라질은 이번 대회 기간 미국 뉴저지에 베이스캠프를 차렸다.
하지만 16강에서 탈락한 뒤 전세기편으로 씁쓸한 귀국길에 올랐다.
전세기에는 두 선수와 함께 브라질축구협회 일부 이사진과 코치진, 스태프 등이 탄 것으로 전해졌다.
네이마르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카세미루 등 주축 선수들은 현지에서 해산한 뒤 각자 이동했다.
8일(한국 시간) 브라질 매체 UOL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브라질 대표팀 전세기편에는 베테랑 수비수 다닐루와 2007년생 골키퍼 레앙 나네치(이상 플라멩구)가 탑승했다.
나네치는 이번 대회 브라질 최종명단에 들지 못했으나, 훈련파트너로 동행했다.
브라질은 이번 대회 기간 미국 뉴저지에 베이스캠프를 차렸다.
하지만 16강에서 탈락한 뒤 전세기편으로 씁쓸한 귀국길에 올랐다.
전세기에는 두 선수와 함께 브라질축구협회 일부 이사진과 코치진, 스태프 등이 탄 것으로 전해졌다.
네이마르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카세미루 등 주축 선수들은 현지에서 해산한 뒤 각자 이동했다.
![[뉴욕=AP/뉴시스]월드컵에서 탈락한 브라질 스타 네이마르. 2026.07.05.](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1408773_web.jpg?rnd=20260706071254)
[뉴욕=AP/뉴시스]월드컵에서 탈락한 브라질 스타 네이마르. 2026.07.05.
조기 탈락으로 인한 비판이 거세진 가운데 선수들이 이를 피하고자 전세기엔 탑승하지 않은 것으로 추측된다.
이탈리아 출신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도 가족이 있는 캐나다 밴쿠버로 향했다.
월드컵 최다 우승(5회)에 빛나는 브라질은 2002년 한일 대회 이후 24년 만에 정상을 노렸다.
그러나 지난 6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치른 노르웨이와 16강전에서 1-2로 져 탈락했다.
브라질이 16강에서 짐을 싼 건 1990년 이탈리아 대회 아르헨티나전 0-1 패배 이후 36년 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탈리아 출신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도 가족이 있는 캐나다 밴쿠버로 향했다.
월드컵 최다 우승(5회)에 빛나는 브라질은 2002년 한일 대회 이후 24년 만에 정상을 노렸다.
그러나 지난 6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치른 노르웨이와 16강전에서 1-2로 져 탈락했다.
브라질이 16강에서 짐을 싼 건 1990년 이탈리아 대회 아르헨티나전 0-1 패배 이후 36년 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