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과 16강전서 부상
![[시애틀=AP/뉴시스]벨기에 미드필더 아마두 오나나. 2026.07.06.](https://img1.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2423_web.jpg?rnd=20260707092722)
[시애틀=AP/뉴시스]벨기에 미드필더 아마두 오나나. 2026.07.06.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벨기에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아마두 오나나(아스톤빌라)가 무릎을 다쳐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은 경기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벨기에 대표팀 주치의 브라힘 하센은 8일(한국 시간) 협회의 성명서를 통해 오나나가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오나나는 오는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예정된 스페인과의 8강전은 물론 남은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오나나는 지난 7일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치른 미국과의 16강전(벨기에 4-1 승)에서 선발로 나섰다가 전반 20분쯤 무릎 부상으로 한스 바나컨과 교체됐다.
이후 정밀 검사 결과 오나나는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오나나는 경기에 나설 순 없지만, 벨기에 대표팀과 동행하며 8강전을 함께할 예정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톤빌라에서 뛰는 오나나는 A매치 33경기를 뛰었다.
이번 대회에서도 벨기에 주전 미드필더로 5경기 중 4경기(선발 2경기)에 나섰다.
오나나는 이번 부상으로 월드컵 이후 2026~2027시즌 소속팀 경기에도 결장이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벨기에 대표팀 주치의 브라힘 하센은 8일(한국 시간) 협회의 성명서를 통해 오나나가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오나나는 오는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예정된 스페인과의 8강전은 물론 남은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오나나는 지난 7일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치른 미국과의 16강전(벨기에 4-1 승)에서 선발로 나섰다가 전반 20분쯤 무릎 부상으로 한스 바나컨과 교체됐다.
이후 정밀 검사 결과 오나나는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오나나는 경기에 나설 순 없지만, 벨기에 대표팀과 동행하며 8강전을 함께할 예정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톤빌라에서 뛰는 오나나는 A매치 33경기를 뛰었다.
이번 대회에서도 벨기에 주전 미드필더로 5경기 중 4경기(선발 2경기)에 나섰다.
오나나는 이번 부상으로 월드컵 이후 2026~2027시즌 소속팀 경기에도 결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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