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19년 동행 빅히트뮤직과 재계약…"가장 든든한 파트너"

기사등록 2026/07/08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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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이현.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2026.07.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이현.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2026.07.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이현이 빅히트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인연을 이어간다.

빅히트뮤직은 8일 이현과의 재계약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07년 첫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19년째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빅히트뮤직은 "회사의 초창기부터 함께한 아티스트와 인연을 이어간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19년 동안 탄탄하게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현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현 역시 "음악적 고향이자 가장 든든한 파트너인 빅히트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지금까지 그래왔듯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존중이 바탕이 됐다. 음악으로 소통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고 끊임없이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현은 2007년 혼성그룹 에이트(8eight)로 데뷔해 '심장이 없어', '그 입술을 막아본다', '사랑을 잃고 난 노래하네' 등 여러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2010년 그룹 2AM 이창민과 함께 듀오 옴므(Homme)를 결성하고 발매한 '밥만 잘 먹더라'와 이듬해 솔로곡 '내꺼중에 최고'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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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19년 동행 빅히트뮤직과 재계약…"가장 든든한 파트너"

기사등록 2026/07/08 12:3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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