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방송인 풍자가 최근 33㎏을 감량한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랄랄ralral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8/NISI20260708_0002180742_web.jpg?rnd=20260708085752)
[서울=뉴시스] 방송인 풍자가 최근 33㎏을 감량한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랄랄ralral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방송인 풍자가 최근 33㎏을 감량한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5일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코끼리, 하마 해명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유튜버 랄랄은 풍자를 향해 "언니는 40㎏를 도대체 어떻게 뺀 거냐. 이렇게 먹을 거를 좋아하는데"라고 감탄했다.
이에 풍자는 "정확히 33㎏ 감량했다"면서 다이어트 비법을 털어놨다.
풍자는 "원래 운동을 일주일에 3번씩 다녔다. 근데 어느 순간 운동을 하니까 내가 너무 힘들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2~3㎏을 빼기 위해서 한 달 내내 열심히 했는데 이틀 동안 먹는 촬영했다고 4~5㎏가 찌더라"며 허탈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결국 다이어트 방식을 바꿨다는 그는 "최근에는 운동 한 달 이상 안 했고 먹는 걸 진짜 조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평소에는 무조건 그냥 단백질만 먹는다. 단백질 쉐이크 하나 먹고 계란 먹는다. 어쩔 수 없고 진짜 울면서 먹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풍자의 식단처럼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미 건강 전문 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에 비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는 특성이 있다. 또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 자연스럽게 하루 총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체중 감량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근육량 감소를 최소화하고,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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