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평가서 95점 이상 획득
"협력사, 좋은 집 짓는 동반자"
![[서울=뉴시스] 우미건설 로고. (사진=우미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2176126_web.jpg?rnd=20260702101300)
[서울=뉴시스] 우미건설 로고. (사진=우미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우미건설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우미건설은 공동도급·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 전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올해 평가에서 95점 이상을 획득했다.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건설사업자 간 협력 관계를 다지고,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 수행을 이끌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최우수 등급은 조달청 공공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PQ) 시 가점, 시공능력평가액 산정 시 6% 가산, 건설산업기본법상 벌점 감경 등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우미건설은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교육 및 역량강화 지원, 재무 지원 및 현금성 조기 지급, 안전장비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협력업체와의 상생은 좋은 집을 짓기 위한 기본"이라며 "같은 현장을 완성해 나가는 동반자로서 협력업체와의 협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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